2006년 07월 09일
情癲大聖

月光寶盒/仙履奇緣의 뒤를 이어 情癲大聖에서도 변함없이,
주구장창 주장하는 주제는 "후회 없이 사랑하자" 이다.
너무 유치해서 짜증까지 나는 유감독의 서유기 시리즈는
클라이막스의 단 몇 마디, 몇 장면으로 단숨에 관객을 사로잡는다.
그리고 영화가 끝나면 언제 짜증을 냈었나 모르게
"그 몇 마디"가 오랫동안 가슴 속에 돌고 돈다.
온갖 잡으러운 패러디와 과도한 CG가 난무해도,
꿋꿋하게 사랑은 위대한 것인가보다. 爱你一万年!
尖世间最遥远的距离不是我站在你面前却不知道我爱你,而是明明知道彼此相爱却不能在一起。
# by ⓐⓡⓘⓔⓛ | 2006/07/09 07:45 | 트랙백 | 덧글(6)

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