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12월 31일
연말...

유난히 추웠던
연말.
크리스마스.
눈이 내려도
설레지 않았던
이렇게
나이먹나보다.
# by ⓐⓡⓘⓔⓛ | 2005/12/31 17:14 | 트랙백 | 덧글(0)
카테고리이전블로그최근 등록된 덧글
잘 지내시나요?너무 오..
by 포르말린 at 01/29 지금 북경에 계시나요?? .. by slayer at 08/11 북경도 서울도 푹푹 찌긴.. by ⓐⓡⓘⓔⓛ at 08/11 얼음집 다시 살려 놓았.. by slayer at 08/09 slayer님 얼음집에 무슨.. by ⓐⓡⓘⓔⓛ at 07/10 저도 이거 봤습니다.. .. by slayer at 07/09 수면제라니요... 솔로.. by ⓐⓡⓘⓔⓛ at 12/31 ' ' * '.. by slayer at 12/24 후후...전 축의금 때문.. by slayer at 12/16 왠지 다 중국스럽지 않나요.. by ⓐⓡⓘⓔⓛ at 11/23 네~ 미친병아리님 감사.. by ⓐⓡⓘⓔⓛ at 11/23 포토로그 |
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