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5년 11월 23일
주말... 무셔;;
요즘 주말엔 결혼식과 돌잔치 때문에 바쁘다.
솔직히 말해 미치겠다 ㅠㅠ
글고 영 뒷처리가 곤란한 부케는 거의 내 손에...쩝;; 아니 왜 신부들은 한번에 제대로 못 던지고 꼭 받는 나로 하며금 이상한 포즈를 연출하게 한다 ㅠㅠ 이제 다섯손가락 안에 꼽히고도 남는 나와 비슷한 처지의 친구와 푸념을 늘어놓으면서 밤에 과식&과음하고 왔다 'ㅡ';; 이게 악순환인게야......
솔직히 말해 미치겠다 ㅠㅠ

# by ⓐⓡⓘⓔⓛ | 2005/11/23 11:46 | ♥照片日記♥ | 트랙백 | 덧글(3)




